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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니의 서비스 기획

    노노니의 서비스 기획

    프리랜서 서비스 기획자 노노니의 블로그입니다.
    See All기획자의 생각스타트업외주서비스 기획AI
    IR 스피치의 현실과 투자자-창업자 관계 재정립의 필요성

    IR 스피치의 현실과 투자자-창업자 관계 재정립의 필요성

    Jul 10, 2025
    타인의 조언 vs 내 의지: 올바른 멘토를 찾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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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과 도전 과정에서 마주치는 부정적 의견들을 현명하게 걸러내고, 진정한 조언자를 구분하는 방법에 대한 실용적 가이드입니다.
    Jul 08, 2025
    AI 시대, 서비스 기획도 ChatGPT에게 맡기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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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 서비스 기획의 현실을 파헤칩니다. ChatGPT가 모든 기획을 해결해줄 것 같지만, 실제로는 보조 역할일 뿐입니다. 진짜 기획자가 되는 법을 알아보세요.
    Jul 07, 2025
    AI
    AI에게 사업성을 묻지 마세요: 데이터 기반 답변의 본질을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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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에게 사업성을 묻는 것의 한계와 문제점을 분석하고, AI가 데이터 기반으로만 답변하는 본질을 이해하여 올바른 사업 판단 방법을 제시합니다.
    Jul 07, 2025
    AI
    자유로움 속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는 서비스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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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에 대한 본능적 저항과 산업 혁명 이후의 지식 노동 분야에서의 변화에 대해 다루며, 서비스 기획자들이 자율성과 효율성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각자의 최적화된 업무 방식과 전문가로서의 자율적인 길을 선택하는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Jul 06, 2025
    IR 스피치의 현실과 투자자-창업자 관계 재정립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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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 06, 2025
    가장 좋은 음식을 먹어도 불량식품이 궁금합니다

    가장 좋은 음식을 먹어도 불량식품이 궁금합니다

    스타트업에서 성공적인 서비스 기획 후에도 새로운 접근 방식을 탐구하는 호기심과 그에 따른 신중한 결정의 중요성을 다룬 글. 승자의 딜레마와 위험한 선택을 피하는 방법, 그리고 성장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현명한 전략을 제시합니다.
    Jul 06, 2025
    잔반을 줄이는 진짜 방법: AI보다 중요한 것

    잔반을 줄이는 진짜 방법: AI보다 중요한 것

    더제로는 잔반을 줄이기 위한 실천형 플랫폼입니다. AI 기술이 주목받는 시대지만, 잔반 문제의 핵심은 사람의 인식과 습관에 있습니다. 기술은 도구일 뿐, 변화는 작지만 꾸준한 실천에서 시작됩니다.
    Jul 05, 2025
    스타트업
    바이브 코딩의 현실: 개발 벽을 넘을 수 있을까?

    바이브 코딩의 현실: 개발 벽을 넘을 수 있을까?

    프로덕트 매니저가 직접 경험한 바이브 코딩의 현실! '개발 능력 불필요'라는 마케팅 문구 뒤에 숨겨진 진실은? 노코드의 한계와 AI 코딩의 가능성, 그리고 텍스트 커뮤니케이션의 벽을 넘어설 수 있을지 분석합니다.
    Jul 05, 2025
    AI
    노코드로 MVP 만들기: 창업자가 알아야 할 현실적인 접근법

    노코드로 MVP 만들기: 창업자가 알아야 할 현실적인 접근법

    "노코드로 한 달 만에 앱 서비스 제작?" 이 문구가 과연 현실일까요? 노코드 플랫폼의 장점과 명확한 한계를 분석하고, MVP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 창업 초기 단계에서 노코드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노코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아이디어 검증 도구로서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Jul 03, 2025
    당신의 아이디어, 언제까지 서랍 속에 둘 건가요?

    당신의 아이디어, 언제까지 서랍 속에 둘 건가요?

    IT 업계 경력자들을 위한 창업 가이드: 완벽한 준비를 기다리지 말고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기는 방법.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시도하는 방법을 통해 성공 확률을 높이세요.
    Jun 25, 2025
    기획자의 생각
    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따라해도 성공할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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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 패턴, 맹신은 금물! 현명한 성장을 위한 선택적 흡수법
    Jun 25, 2025
    기획자의 생각
    창업자와 스타트업을 위한 서비스 외주 제작 기회 탐색 가이드

    창업자와 스타트업을 위한 서비스 외주 제작 기회 탐색 가이드

    서비스기획, 외주기획, 외주제작, 프리랜서기획자, 스타트업서비스, UX기획, 외주실패방지, 서비스디자인, 기획노하우, 클라이언트소통, IT기획자, 스타트업외주, 노노니, 서비스기획전문가
    Jun 24, 2025
    북셀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났는데

    북셀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났는데

    May 09, 2024
    서비스를 기획하려면 반드시 시나리오가 완성되어야 합니다.
In order to plan a service, the scenario must be completed without fail.

    서비스를 기획하려면 반드시 시나리오가 완성되어야 합니다. In order to plan a service, the scenario must be completed without fail.

    온라인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아이디어와 기획, 디자인, 개발이 있어야 합니다. 시작은 아이디어입니다. 창업자는 서비스 기획자에게 만들 서비스의 아이디어와 특정한 사용 방식의 의도를 설명합니다. To create an online service, you need ideas, planning, design, and development. It all starts with an idea. The entrepreneur explains to the service planner the idea of the service to be created and the intended usage in a specific way. ​ 서비스 기획자에게 아이디어를 이야기하는 이유는 아이디어만으로 디자인, 개발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전문가들이 뚝딱 만들 것 같지만 전문가일수록 절차를 지켜 정확하게 만들어냅니다. 대충 이야기해도 알아서 멋지게 만들어주는 경우는 없습니다. The reason for telling the idea to the service planner is that ideas alone cannot design or develop. Although it may seem that experts can easily create something from just an idea, the more expert they are, the more they follow the process to create it accurately. There are no cases where roughly telling the idea results in a splendid creation. 서비스 기획자는 설계도를 만들어 디자인, 개발 작업이 정확하게 진행되도록 가이드 합니다. 온라인 서비스의 이용 방식을 만들려면 시나리오가 있어야 합니다. The service planner creates a blueprint to guide the design and development process accurately. In order to create the usage method of the online service, there must be a scenario. ​ 시나리오는 6하 원칙에 의거해 누가(who) 왜(why) 언제(when) 어디서(where) 어떠한 것(what)을 어떻게(how) 할 것인가.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Scenario completion is based on the 6W principle: who, why, when, where, what, and how.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완성한다고 표현한 것은 서비스의 방식이 시나리오에 기초하기 때문입니다. Expressing it as completion rather than creation is because the service’s approach is based on the scenario. ​ 시나리오는 실제 사용자의 행동을 감안한 가설입니다. 가설을 세우고 맞는지 검토, 불편하지 않은지 검토하여 사용자가 어려움 없이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수준까지 수정하여 완성시킵니다. Scenarios are hypotheses considering actual user behavior. They are completed by formulating hypotheses, reviewing their accuracy, checking for discomfort, and modifying them to a level where users can naturally use them without difficulty. ​ 자칫 서비스 제공자에게만 쉬운 서비스는 만든 자신에게는 쉬워도 사용자에게 어렵고 불편한 서비스가 될 수 있습니다. An easy service to the provider alone may become difficult and inconvenient for users.​ 시나리오는 작성은 여행이나 데이트 계획을 짜는 것과 같습니다. 무엇을 입고, 어디서 만나서, 어디를 가서, 어떤 걸 먹고 보고 올지 상상하고 기록해 놓는 것입니다. Writing scenarios is akin to planning a trip or a date. It involves imagining and recording what to wear, where to meet, where to go, what to eat, and what to see. 늘 하던 것이라 어렵지는 않습니다. It’s not too difficult as it’s something you always do. ​ 내가 만족하는 내 계획에서 다른 많은 사용자가 만족하는 공통된 좋은 계획을 세우는 것이 상품화입니다. 나 혼자 돌아다니는 여행 계획이 아닌 여행사의 유럽 5개국 테마 여행 상품 계획입니다. Commercialization is about creating a common good plan that satisfies many users, not just satisfying my own plan. ​ 온라인 서비스를 만들려고 할 때 시나리오까지 작성해서 기획을 맡겨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설계는 서비스 기획의 과정에 ‘유저 시나리오’ 단계가 있습니다. When creating an online service, it’s not necessary to write scenarios before handing over the planning. The design for creating a service includes a stage of “user scenarios” in the service planning process. ​ 혹 단순히 아이디어만 제시해도 서비스가 설계되고 제작된다고 생각했다면 생각보다 많은 질문과 고민에 일반인이 할 수 있는 알이 아니었구나 싶을 수도 있습니다. If you thought that merely presenting ideas would lead to the design and production of a service, you might realize that there are more questions and considerations than you, as a layperson, can handle. 일반인(IT 비전문가)이 자신의 서비스를 기획할 수 있는가를 물어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 생각을 내가 설명하지 못할 리 없겠지’ There are cases where laypeople (non-IT professionals) are asked if they can plan their own service. “There’s no way I can’t explain my own thoughts.” 일반인은 자신의 서비스를 설명할 수는 있어도 작업을 지시할 수 있도록 설계하기는 어렵습니다. Laypeople may be able to describe their services, but it’s difficult for them to design them so that tasks can be instructed. ​ 서비스 설계는 디자이너, 개발자가 보는 문서로 모든 것이 정해져있고 논리적으로 설명되어 기계가 작동하듯 짜여 있어야 합니다. 기술적인 부분도 있고, 사용성(UX, UI)이 고려되어 제시됩니다. Service design documents are viewed by designers and developers, and everything must be predetermined and logically explained, akin to how a machine operates. Technical aspects and usability (UX, UI) are considered and presented. ​ 간혹 이렇게 해야 할지, 저렇게 해야 할지, 사용자라면 어떻게 사용할지를 결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나리오를 완성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나리오가 완성되지 못하면 서비스 기획이 완료가 안되고 디자인과 개발이 진행되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마음으로 알아서 해달라고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Sometimes, there’s indecision about whether to do it this way or that way, or how users would use it. This inability to decide signifies that the scenario is incomplete. If the scenario isn’t completed, service planning isn’t finished, and design and development cannot proceed. However, it’s unlikely that someone will say, “Do it however you like.” 직접 서비스 시나리오를 작성해 볼 기회가 자주 오지는 않겠으나 서비스 기획에 참여할 기회가 있다면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 시나리오 작성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좋은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작업 유저 시나리오, 내가 남이 되어 어떻게 사용하면 편한지 상상을 발휘해 보세요. While opportunities to directly write service scenarios may not arise frequently, if you have the chance to participate in service planning, you can enjoy writing scenarios that could be like this or like that. Harness your imagination to envision how users would find it convenient to use, as it’s a crucial task for creating a good service.
    Mar 25, 2024
    완벽한 스토리보드(기획서) 작성을 꿈꾸는 서비스 기획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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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duct owner, agile, waterfall, nononi
    Mar 19, 2024
    서비스 기획자의 사회적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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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n 23, 2024
    사이드 프로젝트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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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n 21, 2024
    워라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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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 23, 2023
    2024 서비스 기획자의 평균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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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 2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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